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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도 뿌리를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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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진흥원 ( 2024.09.23 10:15 ; From : 218.156.4.229 )
조회 : 149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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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족보문화진흥원(구.부천족보전문도서관)에서는
1988년부터 36년 여 성상 동안
자신의 뿌리를 찾지 못한 많은 분들의 상담을 통해
뿌리를 찾는 고증 작업을 해 드렸습니다.
뿌리를 찾고 집안의 가승(家乘)을 만들어 가시고
아주 당당한 마음으로 감사 인사를 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내가 뿌리를 모르면
나의 자녀들과 나의 손자녀들도 당연히 모르게 됩니다.
호적(현재는 가족부)에 표기된 본관과 함께
본인이 족보에 등재되어 있어야
기본적인 그 집안 자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생 바쁘게 살아가느라고 또는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찾지 못하셨다면
이 번 기회에 자신의 뿌리를 반드시 찾아
자손과 손자녀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하십시요.
뿌리를 제대로 아는 것은
집안의 어른으로서 반드시 하셔야 할
책임이자 의무입니다.
김원준 원장 010-4000-6357
7호선 부천시청역 1번 출구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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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70번길 19 부광프라자 202호| 관장 : 김 원 준
(구, 부천족보도서관) 전화: 032-654-4788, 02-2699-2693 |
Mobile : 010-4000-6357
| 팩스: 032-654-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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