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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각고(架閣庫) 고려때 궁중의 도서 전적(典籍)을 맡아보던 관청
가례도감(嘉禮都監) 조선때 왕의 성혼, 즉위 또는 왕세자와 왕세손의 결혼, 책봉 같은 일을 맡아보던 임시 관청.
가옥(假獄) 고려 광종 때 전옥서 이외에 임시로 설치한 옥
각감청(閣監廳) 조선때 역대 임금의 초상화 봉안소(奉安所) 수위하는 임무를 맡아보던 관청
각문(各門) 고려 때 승선(承宣) 관계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로 왕명의 촐납, 궁중의 숙위(宿衛)를 맡아보았다. 충렬왕 때 밀직사(蜜直司)를 개칭한 광정원(光政院)을 달리 각문이라 하였다.
각전(各殿) 왕실의 조상(祖上)으로 추존(追尊)된 왕과 왕비의 위패(位牌) 및 왕들의 영정(影幀)을 모신 곳
감공사(監工司) 조선 말기의 관청으로 통리군국기무아문(統理軍國機務衙門) 안에 두어 토목(土木)을 관리하였다.
감리서(監理署) 조선 때 개항장(開港場), 개시장(開市場)의 사무를 관리한 관청.
감문위(監門僞) 고려 6위의 하나로 궁성(宮城) 안팎의 모든 문을 경비하는 임무를 맡아보았다.
감생청(減省廳) 조선 때 임오군란 이후 국가의 경비를 덜기 위하여 관상감(觀象監) 안에 설치한 임시 관청.
감옥서(監獄署) 조선 때 죄인을 가두어 형벌을 집행했던 관아로, 전옥서(典獄署)를 고친 이름.
감찰사(監察司) 고려 때 정사(政事)를 논하고 백관(百官)을 감찰하여 기강을 세우고 풍속을 바로잡기 위한 규찰(糾察), 탄핵의 일을 맡아보았다.
강서원(講書院) 조선시대 왕세손의 시강(侍講)을 맡아보던 관청.
개성부(開城府) 조선 때 고려의 수도(首都)였던 개성(開城)을 관장하던 관아.
객성(客省) 고려 성종(成宗) 14년에 예빈성(禮賓省)을 잠시 고친 이름.
건영청(建營廳) 조선 때 서울의 각 관청을 재건하기 위해 설치한 관청.
검상조례사(檢詳條例司) 조선 때 법률의 제정을 맡아본 관청.
결속색(結束色) 조선 때 병조에 속하여 대궐 안이나 임금의 행차 때 떠드는 것을 금하는 일을 맡아본 관청.
결혼도감(結婚都監) 고려 때 원나라에서 요구하는 여자들을 선발코자 설치한 관청.
겸사복(兼司僕) 조선 초기에 주로 국왕의 신변보호를 위한 시립(侍立) 및 왕궁호위병(王宮護衛兵)을 관장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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