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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자는 나이가 십오세에서 이십세 안에 관례를 한다.
(2) 반듯이 부모의 상이나 일년 이상의 상이 없어야 관례를 할수 있다.
(3) 관례일 삼일전에 주인은 사당에 아뢴다.
     <해설>
     해의 차례 모간지 모월 초하루 모간지 모일 모간지 효현손 무슨 관직을 가진 누가 공경하옵는 할아버님      모관 부군과 고조할머님 모봉 모씨와 공경하옵는 증조할아버님 모관 부군과 증조할머님 모봉 모씨와      공경하옵는 할아버님 모관 부군과 할머님 모봉 모씨와 공경하옵는 아버님 모관 부군과 어머님 모봉 모      씨께 감히 밝혀 고하나이다. 모의 아들 모가 나이가 이미 장성하여 앞으로 모월 모일에 그의 머리에 관      을 씌우려 하옵니다. 삼가 술과 과실을 펴 올리고 삼가 고하고 삼가 고하나이다.
(4) 훈계할 손님(주례자)
     <훈계할 손님 초청서식>
     모군의 성모는 모관집사 모씨께 재배하고 아뢰나이다.
     모자식이 있는데 나이가 성인이 되어 장차 모월 모일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려 하옵니다.
     훈계할 분을 모시려 하옵는데 모두 이르기를 연세와 학력이 그대 같은 분이 없다 하오니 버리지마시옵      고 그날 오셔서 영광된 왕림으로 은혜로운 가르침을 주신다면 모의 부자 감사히 은혜를 받음이 끝이 없      겠나이다. 미처 찾아 뵙지 못하나 바라 옵건대 진실로 만복을 빌겠나이다.
     다쓰지 못하고 이만 줄입니다.
      <답서>
     모군의 성모는 재배 하오며 재배하고 답신을 받들어 모관 집사께 드리나이다.
     보잘것 없는 모를 그대가 잊지 않으시고 부름을 업드려 받잡고 훈계할 손님으로 관례를 함에 능하      게 하지 못하고 일을 함에 있어 성대한 예식에 흠이나 있지 않을까 심히 두렵습니다.
     하오나 엄한 명이 있어 더욱 감히 힘써 따르지 않을 수 있겠아옵니까.
     그날 가서 제가 직접 주관하여 정중히 바로잡아 성취하여 보답 하겠습니다.
     삼가 여타것은 만나 뵙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쓰지 못하고 이만 줄이나이다.
(5) 관례일 하루전에 빈자는 와서 묵는다.
      빈자가 묵는 처소로 자제를 보내어 서신으로 치사를 하고 빈자 역시 서신으로 답한다.
      <치사 서식>
     모관 집사께 모 아뢰나이다.
     모는 장차 래일 자식 모에게 관을 씌우려 하옵는데 그대가 이미 허락을 하시고 은혜로운 왕림을 하셨아      옵니다. 편히 주무시옵소서.
      <답장 서식>
     모는 모관집사께 답서를 드립니다.
     명을 받들어 래일 관례를 행하고자 저는 이미 잠자리를 보았습니다.
     감히 일찍 일어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6) 진설(관례기구를 진열한다)
     세수대야와 수건을 사당에 진열할 때와 같이 청사에 진열한다.
     청사 동북쪽에 역막을 세워 방으로 한다. 혹 청사가 없으면 양층계를 흰분칠을 하여 층계를 표한다.
(7) 그다음날 날이 밝으면 일찍 일어나 관례복을 진열한다.
(8) 주인이하 차서대로 제자리에 선다.
(9) 빈(주례자라 편의상 칭한다)이 도착하면 주인은 나아가 영접하여 들어와 당으로 오른다.
(10) 주례자는 장관자에게 읍을 하고 자리에 이르러 치관과 폭건을 머리에 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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