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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文(漢字)은 우리나라의 글자다.
  • 올린이 : 연구원 ( 2020.05.01 09:08 ; From : 118.34.111.42 )
  • 조회 : 588 회
  • 한자(漢字)’는 중국 글자가 아니다,

    한글을 세종대왕 혼자서 만들었다면 이또한 고조선(가림토) 고구려 3국시대가 없다, 세종실록에 훈민정음을 만들때 고전에서 따왔다고 하였다,
    훈민정음(한글)은 단군조선의 가림토 문자를 바탕으로 해서 만들어졌다,

    아무런 고증 없이 동이족(東夷族)이 한자를 만들었다는 학설 자체를 극력 부정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중국이 한자를 BC 2300년경부터 사용했다고 한다 이시기가 바로 고조선시대이다,

    "한자는 동이족이 만든 문자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소"
    대만학자 서량지(徐亮之)박사가 한박사를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 "한(韓)민족은 우리 중국보다 더 오래된 역사를 가진 위대한 민족으로서 문자를 창제한 민족인데,

    우리 중국인이 한민족의 역사가 기록된 포박자(抱朴子)를 감추고 중국역사로 조작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으므로 본인이 학자적 양심으로 중국인을 대표하여 사죄하는 뜻으로 절을 하겠습니다. 받아주십시오." 하고는 한국식으로 넙죽 큰 절을 올렸다 한다.

    대만 문자학자 이경재(李敬齋)도 동이족이 한자(漢字)를 창조했다면서, 순임금과 함께 한자를 만들었다는 창힐(蒼頡)도 동이족이며 공자도 동이족인 은나라 후예라는 주장 등 상당수 중국학자들은 은(殷)대의 갑골문이 당시 황하 이북의 북방민족인 동이족이 만들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주장하고 있다.

    일본학자 가지마 노보로는 “한족(漢族)은 한(韓)을 흉내 내어 이름붙인 것이며, 특히 양자강 유역은 전통적으로 동이족의 것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으며,

    심지어 중국도 자신들의 최고신화인 반고개천(盤古開天)와 한족(漢族)의 기원을 규명한 학술연구지에서 “한족은 동이족을 주류로 묘족(苗族)을 지류로 구성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한민족 문명학
    토기·청동기·암벽 등서 유사한 문자 발견… 삼국유사·용비어천가 등 고문헌에도 실재 흔적,

    세종실록엔 ‘훈민정음이 옛 전자 모방했다’고 기록…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국어학자, 사학자였던 권덕규(權悳奎)는 단군 고조선 시기부터 고려 시대까지 신지문자를 비롯하여 고유 문자가 존재

    고조선 황화 유역에서 이주민 밝족이 商(상=殷·은)을 건국한 후 고중국어를 표기하는 ‘한문자(漢文字)’를 발명하여 오늘날의 한문이 되었다.

    15세기 전반기에 들어와서 드디어 조선에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새로운 알파벳이 발명되어 모든 우랄·알타이어족 언어와 세계 모든 언어를 쉽고 정확하게 표기할 수 있는 세계 문자가 창조되었다.

    고중국에서는 고조선의 신지문자를 ‘창힐(蒼힐)문자’라고 호칭하기도 했다. 고려시대 일연(一然)의 ‘삼국유사’에는 ‘신지비사(神誌秘詞)’라는 서책이 암자에 남아 있었음을 기록했다.

    세종 때 편찬된 ‘용비어천가’에서는 ‘구변지국(九變之局)’의 ‘局’을 주석하면서 ‘구변도국(九變圖局)’을 신지(神誌)가 편찬한 도참서(예언 서적)의 이름으로 설명했다.
    ‘세조실록’에서는 신지비사를 ‘고조선비사(古朝鮮秘詞)’라고 기록 해동역대명가필보(海東歷代名家筆譜)’와 ‘영변지(寧邊誌)’에는 신지문자 16자가 채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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