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歷史속 想像의動物 龍(實存). 三國時代및 朝鮮史 紀錄을 아십니까?
  • 올린이 : 연구원 ( 2020.03.07 13:30 ; From : 112.166.50.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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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歷史속 想像의動物 龍(實存). 三國時代및 朝鮮史 紀錄을 아십니까?

    赫居世 居西干 60년 가을 9월에 용 두 마리가 금성 우물속에 나타났다.
    우레와 비가 심하고 성의 남문에 벼락이 쳤다.

    * 유리니사금 31년 봄 2월에 자미성좌에 혜성이 나타났다.33년 여름 4월에 금성 우물에서 용이 나타나고 좀 있다가 소나기가 서북으로부터 몰려왔다. 5월에 큰 바람이 불어 나무를 뽑았다.
    * 나해니사금34년 여름 4월에 뱀이 남쪽 고방에서 사흘 동안 울었고 가을 9월에는 지진이 있었으며 겨울 10월에는 눈이 크게 내려 다섯 자나 되었다.
    * 눌지 마립간42년 봄 2월에 지진이 있었고, 금성 남문이 저절로 무너졌다.
    * 유리니사금 11년 서울에서 땅이 갈라지고 샘이 솟았고 여름 6월에 큰 물이 났다.
    * 효소왕 가을 7월에 동해의 물이 핏빛으로 변했다가 닷새만에 회복하였다. 9월에 동해의 물이 서로 맞부딪쳐 그 소리가 서울에까지 들렸고 병기고속에서는 북과 나팔이 저절로 소리를 냈다.
    * 효성왕 2년 여름 4월에 흰무지개가 해를 꿰고 소부리군의 강물이 핏빛으로 변하였다.3년 가을 9월에 완산주에서 흰 까치를 바쳤다. 여우가 월성 궁중에서 우는 것을 개가 물어 죽였다.
    * 혜공왕 2년 봄 정월에 해가 둘이 돋았다. 양리공의 집 암소가 송아지를 낳았는데 다리가 다섯이요, 다리 하나는 위로 향했다. 강주에서 땅이 꺼져 못이 되었는데 깊이와 넓이가 50여척이나 되었고 물빛은 검푸르다. 겨울 10월에 하늘에서 소리가 났는데 북소리 같았다. 3년 여름 6월에 지진이 있었다. 가을 7월에 별 세 개가 대궐 뜰에 떨어져서 서로 맞부딪쳤는데. 빛이 불빛같이 날아 흩어졌다. 4년 봄에 혜성이 동북쪽에 나타났다. 6월 서울서 천둥하고 우박이 내려 초목이 상하였다. 큰 별이 황룡사 남쪽에 떨어졌다. 지진이 있었는데 소리가 천둥소리 같았고 우물이나 샘이 다 말랐다. 범이 대궐 속에 들어왔다. 15년 봄 3월에 서울에 지진이 있어 민가가 무너지고 죽은 자가 1백 여 인이나 되었으며 금성이 달에 들어갔다. *혜공왕 2년 정미(767) 천구성이 동루 남쪽에 떨어졌는데 머리는 항아리만 하고 꼬리는 3자나 되었다. 빛깔은 타는 불꽃같았는데 천지가 진동했다. 또 이해에 금포현의 논 5경에서 쌀낟이 이삭을 이뤘다. 이해 7월에는 북궁 뜨락에 두 별이 먼저 떨어지고, 또 한 별이 떨어졌다. 세 별이 모두 땅 속으로 들어갔다. 호랑이가 금성에 들어왔는데 뒤를 쫓아갔지만 잡지 못했다.
    * 애장왕 10년 여름 6월에 서형산성 소금 창고가 울었는데 소우는 소리와 같았으며 * 보장왕 (고구려) 겨울 10월 평양에 빛깔이 붉은 눈이 내렸다. 15년 여름 5월 서울에 쇠토막이 비처럼 떨어졌다.19년 가을 7월에 평양 강물이 3일 동안이나 핏빛과 같았다.
    * 온조왕 (백제) 25년 봄 2월에 왕궁의 우물에서 물이 갑자기 넘쳤다. 한성의 인가에서 말이 소를 낳았는데, 머리는 하나요 몸뚱이는 둘이었다. 점치는 자가 말하였다.
    * 의자왕 15년 여름 5월에 붉은 말이 북악 오함사에 들어와서 불당을 돌면서 울다가 수일 뒤에 죽었다. 19 년 봄2월 여우떼가 궁중에 들어왔는데 흰여우 한 마리가 상좌평의 책상에 올라앉았다. 9월에 대궐뜰에 서있던 홰나무가 사람의 곡소리와 같이 울었으며 밤에는 대궐 남쪽 한길에서 귀곡성이 있었다. 20년 봄2월에 서울의 우물물이 핏빛으로 되었다. 서해 가에 조그마한 물고기들이 나와 죽었는데 백성들이 다 먹을 수 없이 많았다. 사비하의 물이 핏빛과 같이 붉었다. 여름4월 왕머구리 수만 마리가 나무 꼭대기에 모였다.
    * 태종실록 1회. 李芳遠의 處所에 흰 龍이 나타나다 ​
    * 龍見于慶尙道 伽倻津。世宗實錄 11권, 세종 3년 4월 13일 을사 4번째기사 1421년 명 영락(永樂) 19년
    *乙巳勒約이 있기 1년전인 1904년 8월 朴周大는 '渚上日月에 의성의 금성산 밑에서 龍머리에 이리 몸을 하고 온몸에 털이 나 있는 아이가 태어났다는 이야기를 기록한다. 夫婦는 이를 해괴히 여겨 땅에 파묻었는데 묻고 집으로 돌아와 보니 역시 살아서 먼저 돌아와 있었다.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말을 했다. 아이는 "나를 죽일수 있는 사람이 안동에 있는데 아직 그는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 티베트 하늘에 용이 나타나다 2006.11.20.
    * NASA, 화성에서 하늘로 날아오르는 용의 모습 포착 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입력 2020.04.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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