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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와 渤海史
  • 올린이 : 김연구원 ( 2019.06.24 12:24 ; From : 211.230.86.30 )
  • 조회 : 3309 회
  • 高句麗와 渤海史
    우리에게 高句麗(고구려)는 하나의 强烈한 象徵이다.
    堂堂함과 自信感을 지닌 아시아 大陸의 强者!
    수와 당의 수백만 침략자들을 보기 좋게 물리친 나라!
    高句麗에 우리의 自尊心이 있다.

    보다 생생하고 차원 높은 고구려의 인물사적 재해석!!

    중국과 일본은 우리에게서 고구려사를 떼어내려고 한다. 그 비밀은 간단하다. ‘코리아’에 고구려가 없으면, ‘코리아’가 없어지고 말기 때문이다. 고구려가 차지했던 요동과 만주의 넓은 땅을 중국은 중국에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고, 일본은 일본에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일본은 이른바 ‘기마민족설’과 ‘임나일본부설’ 따위를 내세워 자신들이 옛 고구려와 가야 땅에 대한 연고권이 있다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며 과거 대륙침략을 자행하는 출발점으로 삼았던 것이다.

    그들은 그럴 수도 있다. 국가와 민족을 걸고 생존경쟁을 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역사왜곡은 늘 존재해왔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들을 누를 어떤 대응책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발해(渤海) 건국사(建國史)>
    구당서(舊唐書)에 의하면 (서기 698년)에 대조영(大祚榮)은 나라를 세우고 진국(振國)이라고 하였다. 그후 (서기 713년) 당(唐)나라가 대조영(大祚榮)을 발해군왕(渤海郡王)에 봉함으로써 대외적으로 국호(國號)가 발해(渤海)로 바뀌었다. 당(唐)이 대조영(大祚榮)을 발해군왕(渤海郡王)에 봉한 이유는, 거란(契丹)과 돌궐(突厥)의 침략이 끊이지 않아 이들에 대한 견제수단으로 대조영(大祚榮) 세력을 나라로 인정한 것이다. 대조영(大祚榮) 세력 또한 돌궐(突厥)의 위협을 받고 있어, 당(唐)나라와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시작된 발해(渤海)는 (서기 926년) 거란(契丹)에 의해 왕도(王都)가 함락 당할때까지 200년간 우리민족의 터전을 보존하였다.

    <舊唐書>에 대조영을 "본래 고구려의 또 다른 종족이다(本高麗別種)."라고 기록하고 있다. 『 오대회요』에는 "고구려 종자다(高麗種)."로 기록되어 있고, 남송 시대의 책인 『송막기문』에는 발해 유력 귀족의 성씨로 “고(高), 장(張), 양(楊), 이(李)씨”가 있다고 기록.

    ※ 환단고기를 쉽게 풀어쓴 안경전 씨는 “당시 역사적 정황을 보면 당나라가 발해군왕 책봉을 보냈을지라도 대조영은 그 책봉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군사적으로도 우세한 입장에서 당나라를 위협하며 자체 연호를 쓰던 대제국의 황제 대조영이 당나라에 복속을 뜻하는 발해 군왕 책봉을 받아들였을 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현재 당나라의 기록만 있고 대진의 기록이 없으니 아쉬울 따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말갈이라고 부르다가 발해라고 고쳐 부른 것은 대진에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당나라가 외교 정책상 일방적으로 부른 호칭”이라며 “대조영의 뒤를 이어 즉위한 대무예는 무황제라고 칭하고 활발하게 주변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그는 일본에 보내는 국서에 ‘고구려 옛 땅을 수복하고 부여의 유속을 이어받았다’고 했다. 고구려 계승의식을 분명히 밝힌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저 남북국시대에 통일신라와 함께한 발해로 기억할 것만이 아니라 사료 연구를 통하여 정확한 대진사를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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