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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김덕지 내용
  • 올린이 : 울산김씨 ( 2016.09.25 07:04 ; From : 124.53.120.38 )
  • 조회 : 647 회
  • 울산김씨(蔚山金氏) 시조는 김덕지(金德摯)는 신라 경순왕(敬順王) 의 별자(둘째아들) 이다.

    - 참고문헌 : 1682년 우암 송시열 선생이 찬한 하서 김인후 선생 신도비문

    - 별자(別子)의 의미: 제가 알기로 ‘별자(別子)’는 선생님이 말씀하신 ‘계자(季子)’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계자(季子)’는 ‘막내 아들’을 의미합니다. 그리나 ‘별자(別子)’는 첩의 자식을 의미하는 ‘서자(庶子)’와도 구별됩니다. 『예기( 禮記)』에 나타난 별자(別子)의 의미는 제후(諸侯)의 적장자 아우로 분가해 나와 그 자손의 조상이 된 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예기(禮記)』에 나타난 ‘별자(別子)’의 의미는 제후(諸侯) 왕(王)의 적장자가 아닌 차남 이하의 아들 중에 그 자손의 선조가 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지요.

    따라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위의 『예기(禮記)』내용을 참조하여 울산김시 시조 김덕지(金德摯)를 신라(新羅) 경순왕(敬順王) 김부(金溥)의 별자(別子)고 지칭했다면, 김덕지(金德摯)는 경순왕(敬順王)과 정비(正妃) 소생(所生)의 차남 이하 왕자들 가운데 한 명으로, 그 후손들의 시조가 된 사람으로 보는 것이 옳다할 것입니다.[삼국사기 및 삼국유사에 경순왕(敬順王)은 정비(正妃) 박씨(朴氏) 사이에 아들 형제를 두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www.ulsankim.org/technote/board.php?board=disc&page=4&command=body&no=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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