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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김씨(蔚山金氏) 시조 김덕지(金德摯)에 대해
  • 올린이 : 울산김씨 ( 2016.09.25 07:04 ; From : 124.53.120.38 )
  • 조회 : 3123 회
  • 울산김씨(蔚山金氏) 시조 김덕지(金德摯)에 대해

    울산김씨 시조 김덕지(金德摯)는 신라 경순왕과 죽방부인 소생의 둘째왕자이다.

    문헌에 의하면 그는 935년(신라 경순왕 9) 10월 경순왕이 고려 태조에게 신라의 천년사직을 양위(讓位)하려 하자 형인 태자(太子. 마의태자)와 함께 이를 극력 반대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처자를 버리고 형과 함께 개골산(皆骨山 : 금강산의 겨울 이름)에 들어갔다고 한다.

    일설에 화엄종에 귀의하여 법수사와 해인사에 드나들며 망국의 한(恨)을 달랬는데, 승명을 범공(梵空)이라 하였다고 한다.

    그의 이름은 사서에 전하지 않으나, 《하서 김인후 가장》·《증보문헌비고》· 《조선씨족통보》등에 김덕지(金德摯)라 언급되어 있으며, 학성부원군(鶴城府院君)에 봉해진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후 세계(世系)가 실전(失傳)되고, 그의 14세인 김환(金環)이 고려 때에 벼슬이 삼중대광 영도첨의사에 이르고 학성군 (鶴城君. 울산)에 봉해짐으로서 그의 후손들이 본관을 울산(蔚山)으로 하게 되었다.

    - 참고문헌
    1. 1561년 고암 양자징이 찬한 『하서 김인후 가장』
    2. 1682년 우암 송시열 선생이 찬한 『하서 김인후 신도비문 』등

    - 별자(別子) 종법 : 예기대전 제16편 대전에 의하면 「별자(別子)란 제후(諸侯)의 적자(嫡子)의 아우로서 분가하여 그 자손의 조상이 된 자」를 말합니다.

    - 따라서 별자(別子)란 항간에서 운위(云謂)하는 서자(庶子)니, 첩(妾)의 소생이니, 빈(嬪)의 소생이니 하는 그런 속된말이 아닌 것입니다.

    - 우암 송시열 선생이 위의 『예기(禮記)』내용을 참조하여 울산김시 시조 김덕지(金德摯)를 신라(新羅) 경순왕(敬順王) 김부(金溥)의 별자(別子)고 지칭하였는바, 김덕지(金德摯)는 경순왕(敬順王)과 정비(正妃) 죽방부인 소생(所生)의 장남 이하 왕자들 가운데 한 명으로, 그 후손들의 시조가 된 사람으로 보는 것이 옳다할 것입니다.

    - 《삼국사기》 및 《삼국유사》등의 사기에 경순왕(敬順王)은 정비(正妃) 죽방부인과의 사이에 아들 형제를 두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자가 속칭 마의태자이고, 차자가 김덕지 왕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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