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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단양(李)씨
  • 올린이 : 관리자 ( 2011.09.03 17:52 ; From : 203.171.165.161 )
  • 조회 : 5321 회


  • > 안녕하세요.저는 단양 이씨 이성영(李 成 榮 ) 이라고 합니다.
    > 그런데 제가 미국에서 사는것이 약 30여년 이고
    > 제가 저의 족보에 대해서 궁금하고,또한 제게 아들(26세)와 딸(22세)이 있는데 이곳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기에 우리집안에 대해 조금이라도 잊지않게 하기위해 이렇게 메일드립니다.
    > 바쁘신 분들인줄은 알고있지만 도움을 주실수 있는지요?
    > 제가 어려서 저의 아버지께서 말씀해주신 것이, 세월이 흐르다보니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기억에 어슴프레 ???파 34대손이라고 하신것같은데.....)
    > 저의 아버지 성합은 李 道成 이시고요,
    > 제가 기억하기론 평북 용천군 용암포 에서 피난 오신걸로 압니다.
    > 물론 가능하다면 한국에 나갈 기회를 만들어서 방문해야 도리이겠지만
    > 쉬운일은 아니라서요.(살다보니 지난 삼십여년에 단 한번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 이런 것만 가지고도 찿아볼수있는지 궁금합니다
    >
    >
    >
    반갑습니다.
    他國에서 삶을 사는 분이 어디 선생 한 분 뿐이겠습니까? 일정치하에 타의에 의하여 흩어진 분들이 대부분이고 또한 경인사변 및 그 이후 신천지를 찾아 자의에 의해 떠난 분들 또한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참 대단한 분들이다라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폐일언하고 족보를 찾으려고 하는 선생님 같은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선뜻 대신해 드리지 못하는 것은 족보를 찾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바로 경제적 측면과 연결 돼구요. 컴퓨터에 모든 자료가 입력되어 있어 한두 번 두드리면 금방 나오는 형국이 아니고 한 달 두 달 경우에 따라서는 일 년도 넘게 걸립니다. 그러니 선뜻 어떻게 해주겠다 아니면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국이나 캐나다 중국 일본 등지에 지사를 설립도 하고 싶지만, 그것도 마음뿐입니다. 독지가가 있어 민족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는데 일조를 할 분이 계신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답변의 마음은 그렇고요 실무에 관한 내용은 전화를 주시면 명료히 길을 일러 드리겠습니다.

    2011.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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