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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님.너무 송구하고 반가운 소식입니다.
  • 올린이 : 권동혁 ( 2009.12.12 13:42 ; From : 125.61.100.2 )
  • 조회 : 4209 회
  • 신랄한 비판에 정신이 버뜩 들었습니다.
    제가 물적 욕심에 족보를 찾는 것으로 비쳐지니 정말 면목없습니다.

    먼저 저는 조부님도 뵌적이 없고 아버님도 일찍 돌아 가셔서 일가친척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동안 성년이 되면서 뿌리찾는데 안해본 것이 없었는데 살다 보니 거기에 몰두할 수도 없고 시간이 나면 안동에 수차 내려가 태사묘의 어르신 또는 시청에 수많은 민원을 넣은 적도 있습니다.
    이 와중에 친척운운 하는 사람들에게도 사기를 당해 봤고 아주 우연하게 수소문을 하다가 땅이 있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확신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 땅을 점유하고 과거에 매매하고 도망친 사람도 있단 걸 알고 그사람이 문중운운 하기에 사실을 알고 싶어 과거로의 여행을 하는 순수한 마음도 있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뿌리는 조상의 살아온 역사인데 이 와중에 족보를 위조하여 재산을 노리는 사람은 경종을 올리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세상에 천벌받을 일도 재산욕심엔 아무것도 아니란 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가만히 내버려 둬야 하는지 권씨 가문의 수치라고 봅니다.
    전 땅이 문제가 아니라 조상님 뿌리를 찾는게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단지 땅은 조상님의 유산이기에 있으면 어느정도는 사회에 기부할 생각도 있고
    조상님의 음덕으로 생각하기로 하고 단지 불행했던 과거사를 바로 잡고 싶은
    생각입니다.
    정중하게 요청하오니 이런 제마음을 헤아려서 지도편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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