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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②(江陵②) 최(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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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최씨(동군최씨계 : 東君崔氏系)



고려말 수절신 두문동 72현으로 유명한 부마공 문한(文漢)씨가, 이성계가 왕위를 빼앗은 후 강릉 산 속 깊숙히 은거하여 살았다. 그가 작고하니 그분의 애기 용마가 용지에 뛰어들어 순사하자 이어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 강릉시민이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용지 옆에 기념각을 세우고 용마를 추모하고 있다. 자손들은 부마공의 뜻을 받아 의협심과 공명심으로 살아왔다.

현재는 육군 중장을 지낸 우근(宇根)씨와 제헌국회의원 헌길(獻吉)씨, 차관으로 선래(善來)씨 외의 많은 인사가 있다. 자손은 강릉을 중심으로 약 1만호가 살고 있다.

<유래와 연원(由來와 淵源)>

동군최씨(북송계)의 시조 부마공 문한(文漢)씨는 고려 문과에 급제한 전(佃)씨의 후예인데, 그 선계는 북송의 호족이었던 문헌이 있다. 부마공이 영달하였고 다시 두문동 72현으로 절개를 지키어 충성을 다하자 만대 역사에 남게 되었다. 자손들은 이 부마공을 영원히 추존하려고, 은거한 강릉을 관향으로 정하고 부마공을 시조로 모시게 되었다. 현재 27세손까지 세계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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