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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竹山) 전(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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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전씨(竹山全氏)

죽산(竹山)은 경기도 용인군과 안성군 일부에 속해있던 옛 지명으로 본래 고구려의 개차산군(皆次山郡)인데 통일신라 경덕왕이 개산군으로 고쳤으며, 고려 초에 죽주(竹州)로 고쳤다가 995년(성종 14)에 단련사(團練使)를 두어 음평(陰平) 또는 연찬(延昌)이라 하였다.
현종 때는 광주에 속하였으며, 1413년(조선 태종 13) 죽산으로 개칭, 여러 차례 변천을 거듭한 후 1895년(고종 32) 군으로 되었다가 1913년 일부는 용인군에 속하고 나머지는 안성군(安城郡)에 합해졌다.
죽산 전씨의 시조는 도시조 전 섭(全 攝)의 28세손인 전 한(全 閒)이다.
한(閒)은 고려 고종조에 문과에 급제하고, 밀직부사(密直副使)에 올라 1231년(고종 18) 몽고군이 침입했을 때 공을 세워 좌리공신(佐理功臣)으로 죽산군(竹山君)에 봉해졌고 영상(映像)에 추증되었다. 그리하여 후손들은 한을 관조로 하고 정선 전씨에서 분적, 관향을 죽산으로 하게 되었다.
가문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한의 맏아들 학기(學基)가 고종 때 현감(縣監)을 지냈으며, 손자 득무(得武)는 부사(府使)를 역임하여 상서 좌복야(尙書左僕射)를 지낸 한의 증손 응견(應堅)과 함께 이름을 날렸다.
한편 응견(應堅)의 아들 공취(公就)는 추밀부사(樞密府使), 공부 상서(工部尙書)등을 거쳐 상장군(上將軍)에 올랐으며, 후손 문간(文簡)은 승지(承旨)를 지냈고, 팔급(八及)은 조선조에 덕망 높은 학자로 칭송을 받아 부호군(副護軍)을 역임한 성옥(性玉), 통정대부(通政大夫) 오정(五幀) 등과 함께 명성을 날려 훌륭한 죽산 전씨 가문을 유명하게 했다.
그외 효자로 유명한 주국(柱國), 직장(直長) 여협(汝協), 군수(郡守) 인(仁), 부호군(副護軍) 광휘(廣輝) 등을 비롯하여 학자로 명망높은 취대(就大)가 가문을 빛냈다.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죽산 전씨는 남한에 총 2,688가구, 11,037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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