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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蔚珍) 장(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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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장씨(蔚珍 張氏)
시조(始祖): 휘(諱): 말익(末翼)
호(號): 매계(梅溪)
시호(諡號): 문성(文成)
관직(官職): 문하시중평장사

강원도(江原道) 울진(蔚珍)은 본래느 우진야현(于珍也縣)인데 통일신라(統一新羅)때에 경덕왕이 울진으로 개칭하여 군(郡)으로 삼았으며, 고려 때 강등하여 현(縣)을 만들어 영(令)을 두었다. 고종 32년(서기 1895년)에 군(郡)으로 고쳤다.
울진장씨 족보(族譜)에 의하면 시조(始祖) 말익(末翼)은 도시조(都始祖) 정필의 5세손으로 고려 정종 때 호부상서(戶部尙書)를 지냈고,문하시중평장사 상주국으로 울진부원군(蔚珍府院君)에 봉(封)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울진을 본관으로 하여 세계를 이어왔다.
가문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천일(天鎰)이 고려 문종 때 문과에 급제 하여 추밀직하사(樞密直學士)를 지냈으며, 천일의 아들 원흡(元洽)은 병부상서(兵部尙書)를 거쳐 문하시중에 올랐다. 말익의 8세손 양수(良手)는 희종(熙宗)때에 문과에 급제하여 봉익대부(奉翊大夫)에 이르렀으며,전리판서(典理判書)를 거쳐 상호군(上護軍)을 역임하였다. 그밖의 인물로는 선조 16년(서기1583년)에 무과에 급제하고 1586년 무과중시(武科重試)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거쳐 연안군수(延安郡守)가 되었다.

1985년 경제기획원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울진장씨는 남한에 4,242가구에 17,684명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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