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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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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慶州) 손(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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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손씨(慶州孫氏)


1> 시조 : 손 순[孫順]

2> 본관 및 시조의 유래

경주(慶州)는 기원전 57년 이곳에 6촌이 연합하여 고대국가를 형성, 국호를 서라벌,사로,
사라로 하고, 수도를 금성이라 하였으나 수도명과 국명을 동일시하였다.
서기 65년 국호를 계림(鷄林)으로 칭하기도 하였으나 별칭으로 사용하였으며, 307년에 최초로 국호를 신라로 하였고, 935년 신라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이 손위(遜位)하자 처음으로
경주라는 명칭이 생겼다.

987년 동경(東京)으로 개칭하고, 낙랑군, 계림부, 경주부 등 여러차례 변천을 거쳐 1895년
경주군이 되었으며, 1955년에는 경주시가 되었다.


경주손씨(慶州 孫氏)는 신라의 전신인 서라벌 무산대수촌장 구례마(俱禮馬)가 서기 32년
신라 유리왕 으로부터 손씨의 성을 하사받은 것이 시초가 된다고 하나, 상계가 실전되어
신라 흥덕왕때 살신성효(殺身成孝)의 주인공인 손순(孫順)을 시조로 받들고 있다.
그의 손자 익원[翼洹]도 월성군에 봉군되어 후손들이 본관을 경주로 하게 되었다

그후 손순의 25세손 경원[敬源]이 고려에서 판밀직사사를 역임하여 그를 중시조로 삼고 있으며
경원의 증손 사성[士晟]은 훈민정음 창제에 참여한후 계성군에 봉해졌다

사성의 네아들중 장남 욱[旭]은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다가 순절하였으며,
동생 소[昭]가 공조참의를 거쳐 우참찬을 지내며 이름을 높였다


3> 집성촌

경기도 광주군 서부면 항리
경북 군위군 효령면 내리동

경북 월성군 강동면 인동리, 단구리
경북 군위군 소보면 송원동

경북 월성군 안강읍 육통리
경북 상주군 공성면 거창리

경북 예천군 용문면 일원
경북 문경군 동로면 마광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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