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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씨(魯氏) 노(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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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씨(魯氏)



우리나라 노씨(魯氏)는 동조(同祖), 동원(同源)이다.
널리 알려지기를 노씨(魯氏)의 선계(先系)는 중국 殷나라 太師(箕子)가 8백 의사(義士)를 데리고 우리나라에 온 성씨 중의 한 분으로 그뒤 여러 변란을 겪어 오면서 비조(鼻祖)의 이름이나 관작(官爵)을 알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중국의 노씨(魯氏)는 周나라 때 주공(周公)의 子 백금(伯禽)이 노후(魯侯)에 봉해짐으로써 그 후손들이 노(魯)를 성씨로 삼았다고 한다.
우리나라 노씨 중 1985년 현재 대성으로는 함평(咸平), 강화(江華), 광주(廣州), 밀양(密陽) 등이다.
관향은 다르지만 앞서 본대로 그 뿌리가 하나임은 각 관향별 世譜에서 밝히고 있다.
이를테면 '江華魯氏世譜'(丙辰譜) 서문에는, 애왕조에 경제를 발전시키고 예속(禮俗)의 교화(敎化)에 공을 세워 강화군(江華君)에 봉해짐으로써 강화노씨(江華魯氏)가 비롯되었고 고려 충숙왕 때 노충(魯种)의 아우 노목(魯穆)이 함평군(咸平君)에 봉해져 분관(分貫)되었다고 하였다.
또 '咸平魯氏大同譜'(辛丑譜) 서문에도 "옛날 우리 비조(鼻祖)께서 기성(箕聖)을 따라 동래(東來)하여 강화(江華)로 본을 삼고 현족(顯族)이 된 지 오래다. 고려에 이르러 시중공(侍中公)이 원훈(元勳)으로서 함풍군(咸豊君)에 移封(嘉樹君)되어 함풍(咸豊)이란 본이 여기서 시작되었다"고 하였다.
따라서 여러 성씨가 동조(同祖), 동원(同源)이면서 분관(分貫)되었던 각파가 '大同譜'를 간행, 동족으로서의 돈목(敦睦)을 도모하는 추세에 맞추어 노씨도 '大同譜'를 편찬, 같은 핏줄임을 서로 느끼게 할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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