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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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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濟州) 고(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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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씨는 양(梁)씨, 부(夫)씨와 함께 탐라(제주)의 지배씨족으로서, 이들 세성의 시조 탄생에 대하여 삼성혈의 전설이 널리 알려져 있다. 제주도에는 본래 사람이 없었는데 삼신인(양을라, 고을라, 부을라)이 한라산 북쪽 기슭 모흥혈에서 솟아 나왔다고 한다. 이들 삼신은 짐승을 사냥해서 살았는데 어느날 동쪽으로부터 상자 하나가 바다로 떠내려와서 열어보니 그 속에는 세명의 미녀와 곡식의 씨앗, 망아지, 송아지가 들어 있었다. 삼신이 세명의 미녀를 각각 배필로 맞아 목축과 농사를 지어 살았다고 한다. 그중 고을라가 제주고씨의 시조가 되었으며 본관을 제주로 하였다. 후에 고을라의 45세손인 말로(제주), 말로의 증손자 공익(청주), 말로의 증손자 령신(개성), 말로의 10세손 복림(장흥), 말로의 후손 종필(연안), 말로의 16세손 응섭(안동)을 중시조로 하는 등 15개의 본관으로 나뉘었는데 같은 혈손이라며 다시 합본하여 고을라를 시조로하고 본관을 제주로 하여 '제주고씨 중앙종문회'를 만들었다.

[합본 고씨] 개성, 고봉(고양), 금화, 담양, 안동, 연안, 옥강, 용담, 의령, 장흥, 제주, 청주, 회령, 횡성 등

[인구] 제주 고씨만 317,967명이 있다.(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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