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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國에서도 族譜를 硏究(外國의 姓氏制度와 族譜 ).
  • 올린이 : 연구원 ( 2020.09.14 13:03 ; From : 211.230.86.221 )
  • 조회 : 128 회
  • 上系未詳 姓氏 先祖님들의 뿌리를 찾아 밝히며 感謝 드립니다.

    “이배기근(以培其根)이면 이달기지(以達其枝)라”,그 뿌리를 북돋아주면 그 가지가 발달된다는 말이 있다. 뿌리를 북돋아주면 가지는 자연 따라서 번성을 한다.

    諸葛公明)이 배달민족인 동이족(東夷族)이었다는 사실이다. 諸葛公明은 原來 山東半島 琅邪國 陽都에서 태어났다. 叔父 諸葛玄의 집에서 자라면서 叔父가 원술에 의해 豫章太守로 任命되자, 叔父를 따라 南쪽으로 왔었다.

    외국의 성씨와 족보, 외국의 성씨제도
    다른 나라의 족보 실태
    동양의 족보를 보관하고 있는 나라들
    미국: 하버드대도서관.컬럼비아대 도서관. 유타세계계협회도서관.
    일본: 동경대도서관.국회도서관.경도대도서관.동양문고.내각문고.동경교대도서관.
    중국: 남경도서관.중국과학원.북경도서관.
    프랑스: 극동학원.아세아협회.
    베트남: 국립도서관.

    앞의 2170번 壹栢萬氏를 읽어 보신분들은 잘 아시겠 습니다만 왠만한 漢字는 대부분 姓氏로 우리의 이웃이며 사라진 姓氏까지 살펴보면 너무나도 많은 姓氏가 있습니다.
    뿌리가 없는 민족이라면 길가에 버려진 잡풀과 다를 것이 없다. 선조 역사를 찾다보니 참으로 많은 김씨들이 상계미상(上系未詳)임을 보고서 나름대로 찾다보니 본 홈 질의답변난을 도배 하다시피 하였습니다,

    혹 訪問하시는 네티즌들은 관계되는 任職員의 글이 아닌가 생각할수 있으나 결코 아닙니다, 이제 지금까지 못밝힌 未詳上系 金氏분들의 先系 찾기를 마무리 합니다,
    저에게 지면을 할애하여 주신 富川族譜專門圖書館 管長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바쁜 생활속에서도 자신의 뿌리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계신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부분의 관심밖인 성씨에 대한 연구는 오늘날까지 족보위주로 생각 연구에 한정되다 보니 문제잠이 나오고 혼선마져 부인할수 없었습니다.

    이 작업은 결코 쉬운일이 아닌 고난의 길로써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상으로 미루어 왔을 것입니다.
    간곡히 드리고 싶은 말씀은 선조상계를 정확하게 찾는길은 고조선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 역사를 빠짐없이 찾으십시요, 약 1개월 정도면 모두 파악 찾을수 있습니다.

    過去에는 몰랐지만 지금은 모두 데이터로 완성되어 있어 힘은 들지만 모두 찾을수 있습니다. 아쉬운것은 시조및 상계미상 가문을 모두 찾지 못한 이유로는 잘못 기록(삼인성호:三人成虎 等)되어 전해온 가문들이 있었습니다,
    예컨데 松陰金氏始祖 金永丞은 아무리 찾아도 없으며 結論은 松林金氏始祖가 訛傳되어 왔다는 事實을 밝혔습니다. 武人時代 및 黨爭士禍時代속에 官職이 없었다던지 世系失傳으로 姓源과 上系昭穆 詳考할 文獻이 傳하지 않아 詳考할수 없음도 밝힙니다, 臨津金氏始祖 金純 上系및 中間系代 未詳 同中書門下平章事 判戶部事 臨津金純(1138~1197) 父 神虎衛上將軍 金仁旦 祖父 神虎衛中郞將 金惟正, 曾祖 神號衛上將軍 金有達. 金純墓誌銘 葬事: 松林縣 大嶺烽山.

    때로는 고조선. 신라 ,고구려, 백제에서 부터 고려사까지 무수히 빠짐없이 살펴보고 체크하고 文科榜目에 하나 하나 확인등 참으로 힘겨운일로 그러기에 많은 가문들이 선대조 조상을 찾지 못했음을 피부로 절감 하였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일도 아닌, 여러家門의 먼저 가신 祖上님들과 後孫들의 因緣의 끈을 다시 이어 드리면 서로가 기뻐할 좋은일 이라 생각되어 이世上에 왔다가 잠시 머물다 언젠가는 떠나가는 人生!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였듯이 나 자신이 다른이들을 위하여 할수있는 생에 가장 값진 일이 있을까 고민속에 비롯된 족보연구로 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 無所有(뒤돌아 보면 그 아무것도 내것이 아닌, 잠시 나를 스쳐가는 바람소리일뿐... 春蘭秋菊各有時:君何選拔我何遲=봄에피는 난초와 가을에 피는 국화는 모두 시간이 있는데 나는 그대는 어찌하여 먼저 피어나고 나는 어찌 이리도 더딘가?)라서 다른이들에게 베푸는 적선은 하지 못하였으나 무엇인가 남기고 가야겠다는 一念으로 여기까지 달려왔음을 누군가는 알아주시고 이해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옛 선비들은 죽을때까지 손에서 책을 절대로 놓지않았음을 저는 어릴때 할아버지께서 읽은책을 또 읽으시고 붓으로 옮겨써서 또 하나의 책을 만드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금에서야 생각하니 올곧은 선비정신 이였음을 알았습니다.

    이름없는 초야의 족보연구 학인으로서 많은 성씨의 뿌리를 찾아드려야 하지만 지금까지 밝힌 내용이 전부는 아니며 찾아내면 더욱 많은 고증들을 찾을 것입니다, 앞으로 저보다 더 훌륭하신분들의 연구를 학수고대 하면서 고맙고 또한 감사합니다,

    이 글을 끝까지 관심 가져 주시고 읽어주신 모든분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려시대 나옹선사(무학대사의 스승) 恭愍王師의 禪詩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말없이 살라하네 푸르른 저 산들은 티없이 살라하네
    드높은 저 하늘은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세월은 나를보고 덧없다 하지 않고 우주는 나를보고 곳없다 하지않네
    번뇌도 벗어놓고 욕심도 벗어 놓고 강같이 구름같이 말없이 가라하네
    사랑도 부질없어 미움도 부질없어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버려라 훨훨 벗어버려라 훨훨 사랑도 미움도 버려라 벗어라 훨훨훨 아~~ 아~~물같이 바람같이 살라하네.

    한많은 일생 나는 바위(바우)다. 철새처럼 떠나리 서산 저 너머 해 기울면 접으리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 집시 되어 찾으리 부질없는 욕심 생은 무엇인가 삶은 무엇인가
    아무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 말자 세월이 오가는 길목 서서 말없는 바위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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